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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먼킹, 귀신 포켓몬 버전 같은 영 능력자 샤먼들의 이야기 목차귀신 포켓몬처음 느낌이 딱 귀신 포켓몬 같았습니다. 만화 포켓몬처럼 내가 싸우는 게 아니라 포켓몬이 대신 대표해서 주인의 명령과 의지 그리고 포켓몬의 스킬 및 능력치를 바탕으로 상대 포켓몬과의 결투 혹은 이야기를 풀어 가는 방식이 비슷합니다. 예를 들면 샤먼킹 만화도 마찬가지로 영능력자가 생전 능력이 있는 귀신들 중 하나와 동행하여 그 귀신 즉 영혼과 함께 결투 혹은 난관을 해처 나가는 부분이 비슷하다고 느꼈습니다. 물론 빙의하는 부분이 다르긴 하지만 그때 당시에는 비슷하다 생각되었습니다. 재미 또한 포켓몬 그 이상으로 느꼈습니다. 점점 성장하는 주인공과 지령 아미다마루 그리고 동료들을 보면 여타 다른 성장형 만화와 같다고 볼 수 있지만 샤먼킹만의 매력 또한 존재하였습니다. 작화 또한 눈을.. 2024. 4. 4.
한국 무협 만화의 전설 용비불패 에서 고수 까지의 여정 목차기대를 넘어서는 작품한국 무협 만화의 자존심이자 최장수 연재 라는 타이틀을 가진 열혈강호와 같은 시기에 용비불패에 입문 하게 되었습니다. 그 시절 열혈강호와 용비불패 중 어떤게 더 재미있냐는 스스로의 질문에는 엄마가 좋냐 아빠가 좋냐라는 질문 만큼 용비불패 또한 진심으로 좋아하고 즐겨 봤던 만화책 중 하나였습니다. 만화의 스토리도 무척이나 만족 스러웠고 처름으로 검이나 권을 쓰는 주인공이 아닌 창을 쓰는 주인공을 만나 걱정 반 기대 반으로 읽어 나갔던 기억이 있습니다. 하지만 그런 걱정은 쓸데 없는 걱정 이였습니다. 오히려 주인공의 무기가 더욱 매력적으로 다가 왔으며 왜 창을 쓰는지 점점 알게 되어 게임 처럼 하나 하나 공략 하는 느낌 마냥 주인공에게 동기화 되어 만화책을 읽어 나갔습니다... 2024. 4. 4.
한국 무협 만화의 자존심 열혈강호 목차무협 중 무협어린 시절부터 판타지보다는 무협을 좋아했습니다. 아마도 고 김용선생님의 영웅문부터 소설을 시작을 해서 그런지 그 이후부터는 무협의 세계관에 대한 그리움에 목이 말라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 여러 무협 만화가 있겠지만 열혈강호를 가장 많이 읽었습니다. 집에서 누워 단행본을 읽고 또 읽는 게 취미였습니다. 여러 일본 만화가들과는 작화가 다르지만 한국의 매력적인 작화를 가지고 있으며 회차가 거듭할수록 그 작화는 더욱 발전하여 현재에는 눈이 즐거울 지경입니다. 내용 중간중간 코미디 요소 또한 다분하여 느슨해질 수 있는 분위기 또한 재미있게 사로잡아 주어 늘 즐겁게 읽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국내 최장수 만화의 작가 양재현  (adsbygoogle = window.a.. 2024. 4. 3.
데스노트, 숨막히는 천재들의 대결 목차데스노트와의 만남오바타 타케시라는 작가를 처음 알게 된 건 고스트 바둑왕이었습니다. 바둑에 전혀 관심 없던 저를 바둑 게임 가지 하게 만든 만화책입니다. 그 이후 데스노트 만화는 자연스럽게 의무처럼 읽어야 된다는 게 뇌리에 박혔습니다. 그리하여 만나게 데스노트는 고등학교 시절 저의 만화 세계에서는 손꼽히는 추리만화 중 하나로 등극 하게 됩니다. 여러 추리 만화가 많이 있습니다. 예를 들면 명탐정 코난, 소년탐장 김전일과 같은 만화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추리 만화임에도 불구하고 제가 좋아하는 또 다른 이유는 바로 작화입니다. 그때 당시 작화는 정말 세련되어 보였지만 지금 봐도 정말 멋지고 암부의 표현 및 그림자 표현을 맛있게 한느 작가 중 한 명이라고 기억합니다. 라이토와 L이 라는 두 천.. 2024. 4.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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